초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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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진2018-07-24T12:23:46+00:00

초지진

작은 규모의 역사적 방어시설

관람시간 약 20분이면 충분한, 초지대교 옆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역사적 방어시설이다.
조선 말기, 한양으로 향하는 적군의 침략을 저지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던 이곳은 병인양요(1866년)와 신미양요(1871년), 운양호사건(1875년)을 거치며 외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관군의 붉은 피가 물들었던 역사의 아픔이 서려 있다.

당시 격렬한 전투의 흔적은 성곽 입구의 소나무의 포탄 흔적이 되어 아직도 남아 있다.

강화도 입구인 초지대교와 강화도 앞바다를 감상 할 수 있고,
크지 않은 규모에 어린이와 연인이 함께 하기 좋은 관광지입니다.

강화도 아침에서 차량으로 15분!